실력이 있어도 프로필조차 없는 트레이너를 보며, 해온 일을 정확히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트레이너 성장
스스로를 무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강점 진단을 받아보며 잘하는 일과 보완할 일을 구분했던 경험.
창업 후 서른에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연초 목표와 연말 발표를 이어가며 성장을 확인했던 경험.
가격을 올린 뒤 오래 함께한 회원에게 의견을 물었다. 기대와 다른 답을 듣고 내가 바꾼 것은 공부하는 태도였다.
중학교 때 복싱을 시작한 뒤 반복 훈련을 이어갔다. 선수 시절의 경험을 회원에게 그대로 강요하지 않고 읽는 법.
고등학생 회원과의 수업을 기록한 글이 시간이 흐른 뒤 문의로 돌아왔다. 운동 정보보다 내 경험을 남기려는 이유.
운동 지도자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물었다. 그 답변에서 전문성을 설명하는 방식을 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