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헬스장을 꿈꿨지만 첫 선택은 작은 PT샵이었다. 당시 강점과 자본, 주변 센터를 함께 보고 정한 범위.
센터 운영
직원 면담을 피하던 내가 다른 대표의 조언을 듣고, 평가보다 합의의 시간으로 보기 시작한 경험.
독서 모임에서 AAR을 배운 다음 날 회의를 열었다. 질문을 바꾸고 돌아본 것은 내 회의 방식이었다.
매번 일을 지시하며 문제를 수습하던 시절, 개장부터 퇴사까지 문서로 남기기로 한 이유.
회원이 늘어도 적자는 계속됐다. 첫 센터의 성공만 믿고 확장한 뒤 고정비의 차이를 뒤늦게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