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면담을 피하던 내가 다른 대표의 조언을 듣고, 평가보다 합의의 시간으로 보기 시작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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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지도자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물었다. 그 답변에서 전문성을 설명하는 방식을 돌아본다.
독서 모임에서 AAR을 배운 다음 날 회의를 열었다. 질문을 바꾸고 돌아본 것은 내 회의 방식이었다.
매번 일을 지시하며 문제를 수습하던 시절, 개장부터 퇴사까지 문서로 남기기로 한 이유.
회원이 늘어도 적자는 계속됐다. 첫 센터의 성공만 믿고 확장한 뒤 고정비의 차이를 뒤늦게 알았다.
처음 목표와 달라진 회원의 기대 앞에서, 계획을 고수할지 고민하고 다시 설문을 받았던 경험.
상담 전 설문을 출력해 준비했던 이유와, 운동 대신 회원의 이야기를 들었던 날을 돌아본다.
